|
2005 한국CCC 선교대회가 ‘푯대를 향하여 다시 달려가노라’(빌 3:14)라는 주제로 2005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알로에마임 비전빌리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의 목적은 ‘4R’에 중점을 두고 있다: Refreshing(첫사랑 회복의 시간), Relaxing(영육간의 쉼 제공), Regaining(비전 재공유), Refocusing(목표 재확인) 등이다.
한국CCC가 선교사를 파송한 지 20년이 넘었으며, 이번 대회는 선교사들에게 처음 부르심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선교지에서의 지친 마음에 쉼을 주며 비전과 첫사랑을 새롭게 하여 지속적으로 세계 선교를 감당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에는 18개국에서 MK(선교사 자녀)를 포함해 240여 명이 참석하여 선교사들의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는 김준곤 목사, 박성민 목사, 홍혜실 사장(알로에마임), 김윤희 교수, 최영택 장로(김천신애정신병원 원장), 안광수 목사(수원성교회 담임, 한국 마게도냐 프로젝트 부대표), 최융 목사(MK 캠프 케어 및 디렉터)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4일 오후에 글로벌 케어 팀과 함께 의료 상담을 받고, 저녁 시간에는 선교사의 스트레스 예방과 해소 방법에 관한 특강을 들어 선교사들의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