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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는 2012년 선교한국대회를 주관하여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안산 동산교회와 꿈의교회에서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총 4,000여 명의 참가자와 자원봉사자가 모였으며, 대회 종료 직후 선교 전략회의도 열어 앞으로의 선교 방향을 나누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39개 선교단체가 연합하여 성경에 기초한 선교 사명의 중요성을 다시 강조했으며, 1,500여 명이 ‘가는 선교사’로 헌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기존의 ‘보내는 선교사’보다 약 세 배 많은 수치로, 선교한국대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주제에 맞춰 저녁집회에서는 유기성 목사, 김도현 교수, 이영길 선교사 등이 강연하며 공동체의 중요성과 전해야 할 복음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조지 머레이 박사가 주강사로 나서 예수님의 권세와 선교의 시작에 대해 강조했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350여 명의 멘토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받았고, 선교단체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선교 정보를 얻었다. 전체적으로 이번 대회는 선교의 사명을 되새기고, 참가자들이 선교적인 삶을 결단하도록 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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