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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30_2016 일의 신학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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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FWIA(Faith & Work Institute Asia) 주최로 2016년 5월 3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일의 신학’ 공개세미나가 열렸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이 세미나에는 약 150명이 참석하여, 평신도를 위한 맞춤 설교의 필요성과 방법, 소그룹 교재 및 일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소개하였다.

이 세미나는 팀 켈러 목사가 시무하는 뉴욕 리디머교회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여 구성되었다. 김윤희 대표는 세미나의 1부에서 TOW(Theology Of Work, 일의 신학)를 활용한 설교 방법을 소개하고, 2부에서는 FWIA 버킷(일터에서 겪는 고민을 성경적 원리로 설명하는 소그룹 교재)을 소개하였다. 이후 참석자들은 소그룹 활동을 통해 버킷을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희 대표는 목회자들이 성도의 일터에 대한 이해 부족을 지적하며, “목회자들이 하루라도 일터에서 일해 봤으면 좋겠다”는 성도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그는 또한 “한국교회는 성도를 모으는 데 집중하고 있지만, 교인들에게 어떻게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지를 가르치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평신도들이 직장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직장 내에서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을 서로 아는 경우가 드물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목회자들이 영적 전쟁을 수행하는 것보다, 평신도들이 직장에서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으므로 그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세미나 후, 참석자들은 전도서 3장부터 4장 6절까지의 본문에서 ‘일’에 대한 언급들을 찾아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분임 토의 시간을 가졌다. FWIA는 성경 전체에서 일에 대한 내용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일터에서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지를 정립하도록 돕는 기관이다.

FWIA는 사람들이 일에 대한 사명감과 목적의식을 갖도록 하여 산업 문화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평신도들이 일터에서의 신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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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사도행전 1:2)
우리가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1서 1:4)